5만 원대에 샀다가 8만 원에 팔고, 또 20만 원에 들어간 분들 있나요? 그사람 바로 나야나~~이란 전쟁 리스크로 주가가 급락할 때마다 야금야금 한 주씩 담았는데, 담으면 떨어지고 또 담으면 또 떨어지고...'시장이 공포에 떨 때 사라'는 말은 맞는데, 정작 사시나무처럼 떨리고 있는 내자신 미웡 ㅠㅠ특별배당 소식에 주가가 20만 원을 회복하는 걸 보면서 '그때 확 샀어야 했는데' 하는 후회만 백만 번째 반복 중입니다. 지금 삼성전자를 다시 담아야 할까요, 아니면 더 지켜봐야 할까요? HBM4 기술력과 엔비디아 공급 계약 삼성전자가 HBM(High Bandwidth Memory) 시장에서 밀리고 있다는 얘기,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여기서 HBM이란 AI 서버용 GPU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고성능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