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1 공모주 청약 후기 (환매청구권, 따상, 균등배정) 저는 코로나 시즌에 공모주 청약으로 짭짤한 수익을 맛본 뒤, 한동안 손을 놨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다시 시작하면서 느낀 건, 경쟁이 정말 치열해졌다는 겁니다. 균등배정으로 0주 받는 게 요즘 대세더라구요. 그래도 온갖 증권사 계좌를 다 만들어두고 부지런히 청약 넣다 보면 1주라도 받을 때가 있는데, 그게 진짜 기분 좋습니다. 치킨값 한 마리라도 어디냐는 생각으로 꾸준히 도전하고 있습니다.따상 성공한 공모주들, 증거금 경쟁률 보니이번 주에 상장한 공모주 중 카나프테라퓨틱스는 공모가가 2만 원이었는데 고가가 무려 7만 원을 찍었습니다. 여기서 따상(따블상한가)이란 상장 첫날 주가가 공모가의 두 배까지 급등하며 시초가부터 상한가를 기록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 번의 클릭으로 5만 원의 수익을 거둔 셈이죠. 저.. 2026. 3. 23. 이전 1 다음